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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를 구할 때: 먼저 그 주의 법 조문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그 군이 등록을 요구하는지 물으십시오

「친구가 인터넷에서 10분 만에 증서를 받아 우리 주례를 서 줄 수 있다」는 말은 대체로 맞지만, 두 가지 확인 단계를 빠뜨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빠뜨렸을 때의 결과는 법적으로 혼인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첫 번째 겹: 이 사람이 이 주에서 자격이 있는가

누가 주례를 설 수 있는지는 주법이 명문으로 정합니다. 관례도 아니고 「다들 그렇게 한다」도 아니라, 조문이 명단을 늘어놓습니다.

캘리포니아를 예로 들면, 캘리포니아 공중보건부의 공식 페이지가 California Family Code 제400조의 명단을 그대로 싣고 있습니다. 성직자, 현직과 퇴직 판사, 민사 혼인 담당관, 주 의원과 그 주를 대표하는 연방 의원 등입니다. 제400.1조는 군 감사위원, 시 서기관, 시장에게도 주례를 허용합니다.

주마다 이에 해당하는 조문이 있습니다. 구하려는 사람이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그 주의 가족법(family code)을 찾아보는 것이지 친구에게 묻는 것이 아닙니다. 캘리포니아의 그 명단은 CDPH의 공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니, 어떤 규정을 찾아야 하는지 이해하는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인터넷으로 증서를 받은 친지(American Marriage Ministries, Universal Life Church 같은 곳)는 대부분의 주에서 인정받습니다. Ordained minister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가 전부는 아니고, 당신이 결혼식을 치를 그 주라는 뜻도 아닙니다.

두 번째 겹: 이 군이 미리 등록하기를 요구하는가

주법이 그 사람의 자격을 인정하더라도 주례가 그 군에 미리 등록하기를 요구하는 군이 있습니다친지가 온라인으로 증서를 받은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그 증서를 들고 군청에 가서 신고해야 합니다.

이 겹이 가장 자주 지나쳐집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인터넷으로 주례를 설 수 있습니까」 같은 검색의 답에는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군의 행정 규정이어서 그 군 clerk의 공식 사이트에서 찾아보거나, 전화해 한마디 물으면 됩니다. 「Does the officiant need to register with the county?」

주례의 진짜 임무는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식에서의 그 인사말은 의식입니다. 법적으로 그 사람의 일은 두 가지입니다.

  1. marriage license에 서명하는 것, 그것도 올바른 칸에
  2. 기한 안에 license를 발급한 군으로 돌려보내는 것(대부분의 군이 의식 뒤 10일 안을 요구합니다)

두 번째 일을 하지 않으면 두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셈이며, 아무도 먼저 알려 주지 않습니다(체크리스트 제9항 참조. 이 체크리스트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빠뜨리는 단계입니다).

그러니 친지에게 주례를 부탁할 때는 「해 주겠느냐」를 묻는 것 말고도 분명히 일러 두십시오. 서류를 어느 주소로 보내야 하는지, 기한이 며칠인지, 어떤 방법으로 보내는지, 보낸 뒤 추적 번호를 당신에게 알려 달라는 것까지요.

친지인가 전문 주례인가

친지는 비용이 들지 않고 마음으로도 대개 더 좋습니다. 전문 주례는 대체로 $200에서 $800을 받고, 그 대신 얻는 것은 이렇습니다. 절차에 익숙하고, 서류에 어떻게 서명하는지 알고, 제때 license를 돌려보내며, 의식의 진행에 경험이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예산이 아니라 믿을 만하면서 행정의 책임을 기꺼이 떠맡을 사람이 있는가입니다. 그 친지가 본래 우편을 부치는 것을 잊는 부류라면, 이 $200은 마음의 평안을 사는 것입니다.

한 문장으로

먼저 주법으로 자격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군청에 등록이 필요한지 물으며, 마지막으로 「서류를 돌려보내는」 일을 분명히 당부하세요. 이 세 단계를 모두 거쳐야 제대로 된 주례를 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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